개봉 첫날 독립예술영화 박스오피스 압도적 1위 등극!
스페셜 나잇 성황리 개최하며 기대감 한층 높인 <모어>
뜨거운 현장 담은 스틸 & 추천의 찐 후기 도착!

 

 


독보적 드래그 아티스트 ‘모어’(MORE 毛魚)의 삶과 예술을 감각적인 음악과 영상으로 스토리텔링한 영화 <모어>가 개봉 첫날 독립예술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한 가운데, 개봉 전야 개최된 스페셜 나잇 현장을 전격 공개했다.
[감독: 이일하 | 출연: 모지민(모어, 毛魚), Evgeny Shtefan, 존 카메론 미첼 외 | 제작: 익스포스 필름, 이일하 | 배급: ㈜엣나인필름 | 러닝타임: 81분 | 극장개봉: 2022년 6월 23일]
 
개봉과 동시에 독립예술영화 박스오피스 1위 (영진위 통합전산망 6월 24일 기준)
“'모어' 자체가 장르이고 젠더를 대표한다고 생각한다”(배우 정영주)
“이 영화를 벨기에에 데려가서 보여주고 싶다”(방송인 줄리안)
“하염없이 마음을 치는 장면들”(김종관 영화감독)
<모어> 개봉 기념 전야 시사회 ‘스페셜 나잇’ 성황리 종료!
 
남모를 애환을 딛고, 세상 앞에 스스로 가장 아름다운 존재로 튀어 오른 아티스트 이야기 <모어>가 개봉 첫날 독립예술영화 박스오피스 1위로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6/22(수) 성황리 개최한 ‘스페셜 나잇’의 생생한 현장과 후기를 공개했다.


(출처: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6/24(금) 10시 기준)

<모어>는 세상의 규정에 저항하고 매일 새로운 아름다움을 좇으며 살아가는 독보적 드래그 아티스트 모어의 삶을 화려한 퍼포먼스와 감각적인 음악으로 담은 영화다. <모어>를 연출한 이일하 감독은 사회 곳곳을 포착하며 전작 <울보 권투부>(2015), <카운터스>(2018) 등에서 스타일리쉬한 안목과 연출로 평단의 지지를 받은 바 있다. 지난해 제13회 DMZ국제다큐영화제 특별상, 제47회 서울독립영화제 독불장군상과 올해 제10회 무주산골영화제 아빈 크리에이티브상을 수상하며 작품성과 화제성을 입증했다.

 
 
<모어> ‘스페셜 나잇’ 현장 스틸 ©㈜엣나인필름

6월 23일 개봉해 극장에서 튀는 ‘쇼’를 펼치고 있는 <모어>가 바로 6/22(수) 개최한 ‘스페셜 나잇’ 현장과 생생한 후기를 전격 공개했다. <모어> 개봉을 축하하기 위해 배우 정영주, 배우 예지원, 가수 나르샤, 온라인콘텐츠창작자 서울라이트 준, 유튜버 오원, 뮤지컬배우 전호준, 가수 주니엘, 방송인 줄리안, 배우 태미, 김종관 감독, 임선애 감독, 변규리 감독, 진모영 감독, 작가 강숙 등이 한자리에 모여 영화에 대한 따뜻한 응원의 목소리를 전했다. 아티스트 모어는 자리를 빛내준 스페셜 관객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감각적인 공연을 통해 ‘스페셜 나잇’의 문을 활짝 열었다. 드래그 킹과 드래그 퀸의 경계를 허물며 전위적인 몸짓을 펼친 모어의 독보적 존재감은 아트나인 테라스를 뉴욕 라 마마 극장을 방불하는 현장으로 바꿔놓으며 모두를 매료시키는 공연을 펼쳤다. 공연을 마친 모어는 이일하 감독과 함께 “<범죄도시2>를 잇는 천만 영화가 됐으면 좋겠다”는 활기차고 당당한 개봉 소감을 전하며 <모어>의 뜨거운 행보를 예고했다.


<모어> ‘스페셜 나잇’ 현장 스틸 ©㈜엣나인필름

스페셜 나잇 및 전야 시사회가 끝나고 주인공 모어와 이일하 감독 및 제작진이 영화 안팎으로 인연을 맺은 ‘스페셜’ 관객들의 진심이 담긴 리뷰가 이어졌다. 모어와 뮤지컬 공연에서 만나 뜻깊은 관계를 맺어온 배우 정영주는 스페셜 나잇 현장에 깜짝 방문해 영화 <모어>에 대한 아낌없는 지지와 "'모어' 자체가 장르이고 젠더를 대표한다고 생각한다"라는 관람 소감을 남겼다. 또한 모어의 동료인 뮤지컬배우 전호준은 "<모어>를 통해 세상이 바뀔 거라는 믿음이 생겼다"는 따뜻한 후기를 이야기했다. 모어와의 친분으로 뜻밖의 우정을 이어온 방송인 줄리안은 “이 영화를 벨기에에 데려가서 부모님과 친구들에게 보여주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모어가 아빈 크리에이티브상을 수상한 제10회 무주산골영화제 심사위원으로 인연이 닿은 <최악의 하루>(2016)를 연출한 김종관 감독은 “지쳐도 지치지 않고 절대 멈추지 않는 모지민 예술가의 삶에 반하고 세상에 팔 벌린 멋진 존재가 주는 해방감을 느꼈다”며 "하염없이 마음을 치는 장면들"이라는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또한 사회 곳곳을 저마다의 탁월한 연출로 완성한 영화를 통해 대중의 지지를 얻은 <69세>(2019)를 연출한 임선애 감독과 <너에게 가는 길>(2021)을 연출한 변규리 감독은 각각 “마치 멜로 영화처럼 느껴졌다. 이제라도 영화 보시고 많은 분들이 관심 가져주셨으면 좋겠다”, “’모어’의 삶의 질감을 느낄 수 있었다”는 소감을 전했다.

개봉 첫날 독립예술영화 박스오피스 압도적 1위를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시작한 <모어>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
CELEB’S REVIEWS



'모어' 자체가 장르이고 젠더를 대표한다고 생각한다

정영주 배우


이 영화를 벨기에에 데려가서 부모님과 친구들에게 보여주고 싶다

줄리안 방송인


<모어>를 통해 세상이 바뀔 거라는 믿음이 생겼다

전호준 뮤지컬 배우


하염없이 마음을 치는 장면들

김종관 감독


‘모어’의 삶의 질감을 느낄 수 있었다

변규리 감독


마치 멜로 영화처럼 느껴졌다

임선애 감독

 

★★★★★
REVIEWS



모지민, 그는 그 자체로 마스터피스다
<모어>는 “모지민의 리듬”이 펼쳐지는 광활한 바다

-손희정 영화평론가-


도저히 거부할 수 없는 아름다움으로
보는 이를 압도하는 공연, 그 한바탕의 무대

-장성란 영화 저널리스트-


장르를 허문 예술가와 영화
-무비스트 이금융 기자-


이원론 저항의 침울하되 달큰한 판타지 역작
-미디어파인 유진모 평론가-


'한국판 헤드윅', 순간순간 경이롭다
-김상목 대구사회복지영화제 프로그래머-


아무도 멈출 수 없는 진심이 있다
-씨네21 이다혜 기자-


경직된 형식에서 벗어나 즐겁고 유쾌하게 볼 수 있는
창의성이 돋보이는 영화

-SBS 이주형 기자-


명랑하다. 또 자유롭다. 때론 통쾌하다
-쿠키뉴스 이은호 기자-


그는 이미 누군가에겐 또 다른 힘이자 자유다
-서울신문 김정화 기자-


아티스트 모어의 진면목을 보여줌과 동시에
관객의 눈을 즐겁게 한다

-연합뉴스 김정진 기자-


81분이라는 러닝타임 동안 ‘모어’는 흥이 나고 신명난다
-민중의 소리 김세운 기자-


심장이 쿵쾅거리는 소리가 들린다
-이용철 영화평론가-


웃기고 울리는 ‘뮤지컬 다큐멘터리’
-팝콘뉴스 권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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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모어 (I am More)
감독           이일하
출연           모지민(모어, 毛魚), Evgeny Shtefan, 존 카메론 미첼 외
제작           익스포스 필름, 이일하
배급           ㈜엣나인필름
장르           모어 댄 다큐
러닝타임     81분
등급           15세이상관람가
개봉           2022년 6월 23일
영화제        제10회 무주산골영화제 아빈 크리에이티브상(2022)
제13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특별상(2021)
제47회 서울독립영화제 독불장군상(2021)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2021)
제11회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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